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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난동범은 테러리스트다 신림역 흉기 난동이 일어난지 얼마 안된 오늘 분당 서현역에서 또 묻지마 흉기 난동이 발생했다. 이런 묻지마 범죄는 테러와 같지 않은가? 불특정 다수의 민간인을 향한 폭력행위를 왜 재발하게 하는가? 묻지마 흉기난동범 및 살인자들은 테러리스트로 규정하고 국민자격을 박탈해야한다. 명확한 물증이 있음에도 강한 형벌을 집행하지 않는것은 또다른 모방범죄의 발생을 방치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더보기
병신같은 큐넷 2020년 건축기사 시험볼때 처음 겪었는데 아직도 매년 매번 시험 신청때마다 이지랄 2020년 전부터도 이랬겠지 발전이 없냐 어떻게된게 병신같은 시스템 더보기
이딴게...환경보호? 버거킹에서 햄버거를 먹는데 콜라 대신 에이드를 시켰다. 에이드는 시럽이 바닥에 깔려있어 저어야만 먹을수 있다. 근데 매장에선 빨대가 사용 불가라며 종이 봉투에 포장된 일회용 나무 포크를 준다. 이딴게 환경보호? 더보기
메가커피 수박주스 먹지마셈 진짜 진짜 진짜 맛없음 이딴걸 4천원에 판다는게 어이없음 수박에 대한 모독임 그냥 수박향 착향료+설탕 맛 편의점에서 파는 수박음료수 가져다 파는듯한 맛 메가커피 좋아했는데 이번엔 좀 실망이 크다 더보기
배민과 쿠팡이츠의 치킨게임 약 한달전쯤인 4월말부터 배민이 갑자기 쿠폰을 엄청나게 뿌리기 시작했다. 왠일인가 했더니 쿠팡이츠에서도 쿠폰을 매일같이 뿌리는 것이다. 점심시간만되면 할인한다고 문자쏘고 난리다. 배달료 3천원씩 받아먹던 놈들이 4천원씩 쿠폰을 주고 있다. 수수료로 먹고사는 플랫폼 장사에서 저렇게 쿠폰 뿌리면 남는거 과연 있을까? 소비자 입장에선 땡큐긴 한데 배민이랑 쿠팡이츠는 지금 목숨을 건 싸움일 것이다. 이 치킨게임의 승자는 누구일까? 장기적으로 가면 쿠팡이 승리하지 않을까 싶다. 더보기
행복이란 금요일 30분 일찍 퇴근해서 먹는 맥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더보기
현대차 마케팅 담당자 보씨요 현대차의 실수 첫째 1자 눈알 스타리아에 제일 먼저 적용한것 현대 디자인은 근본이 없다고 놀림받을 정도로 페이스리프트마다 완전히 바뀌는데 이번 1자 램프 디자인을 처음 적용한 차량이 스타리아(구 스타렉스)이다. 스타리아는 애초에 승합차 이미지에서 카니발과 비교되며 가족용이라기보단 영업용, 상업용차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즉, 고급이나 편안함의 이미지보단 서민적인 짐차 이미지가 강하다는 말이다. 부정적이라고 말하고싶진 않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 긍정적인 이미지가 강하지 않은 모델에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버린 것이다. 그때문에 스타리아 이후에 출시된 아반떼, 소나타, 코나, 그랜저는 다들 "ㅇㅇ버젼 스타리아"라는 놀림을 받을수밖에 없게 되었다. 물론 이러한 인식은 인터넷상에서만 활동하는 분들의 일부 의견일수 있.. 더보기
미국의 51번째 주, 대한민국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50423?cds=news_my 한국 당국자 "미국 '큰 누 범했다' 곤혹스러워해…도·감청 단서 없어"정부 고위당국자는 13일(현지시간) 국가안보실에 대한 미국의 도·감청 의혹과 관련, "지금까지 한국 정부가 판단한 바에 의하면 미국이 우리에게 도·감청을 했다고 확정할만한 단서가 없다"고 n.news.naver.com "우리가 볼 때 상대방이 우리에 대해 정보활동을 할 개연성은 어느 나라나 있다. 우리도 누구에 대해 그런 활동을 안 한다고 보장할 수 없다"면서 "지금껏 한국 정부 판단에 따르면 미국이 우리에게 도·감청을 했다고 확정할만한 단서가 없다는 얘기다. 현재까지 악의적인 행동이 없었던 걸로 간주한다는 것" 대통령을 대변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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